루이스 미샤의 스톤 워싱 코튼 데님 재킷은 클래식한 셔츠 칼라와 앞쪽 버튼 플라켓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을 선사합니다. 앞면과 소매 윗부분의 섬세한 자수와 넉넉한 앞면 패치 포켓이 특징이며, 100% 코튼 우븐 구조로 장식적인 디테일과 일상적인 내구성을 제공합니다. 여유로운 재단과 간편한 버튼식 앞면으로 학교, 놀이 활동, 가족 외출 시 간편하게 레이어링할 수 있습니다. 파리에서 마리 피단세와 팀이 제작한 이 아동용 자수 데님 재킷은 파리의 매력과 실용적인 프리미엄급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.